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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에 예쁜 딸 출산한 산모입니다.
여러 곳 산후도우미를 알아보다가 첫째 때 광주산모119가 괜찮아서 믿고 다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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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처음오신 날, 첫째 어린이집 등원 준비해야하고 둘째 케어하느라 식사도 못 하고 정신 없었는데, 첫째 등원 도와주시고 다녀오셔서 바로 식사차려주시고 제가 필요한 부분을 알아서 해주시더라구요.
항상 출근시간보다 일찍 와 주셨고 자고 있을 땐 푹 자라고 연락 안 하시고 밖에서 기다려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일하실 때는 말씀 안 드려도 직접 찾아서 해주시고 요리도 모유수유중인데 짜지 않게 너무 맛있게해주셨어요!
(아침,점심,저녁까지 다 준비해주셔서 식사 걱정은 안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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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아기에게 눈 마주치며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예뻐해주신 모습에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해주시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목욕할 때도 항상 울었던 아기가 관리사님이 목욕해주실 때는 울지 않고 또, 안아서 케어해주실 때도 아기가 많이 편안해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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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중인 제가 새벽에 못 자는 걸 아시고 쉬고 있을 때는 푹 쉬라고 아기 울음소리도 잘 안 나게 케어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주말부부인데다가 첫째까지 있어서 같이 케어해주시느라 항상 늦게 퇴근하셨어요.
엄마같은 따뜻한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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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유중이여서 외출을 못 했는데 관리사님께서 말동무가 되어주셔서 정서적으로 많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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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 잘 안 쓰는 편인데, 너무 편하고 좋은 분 만나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엄마처럼 편한 관리사님 찾으신다면 윤희경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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