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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하며 썩 만족하지 못해서
둘째는 쓸 생각이 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예약도 안하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그래도 둘째인데 하는게 좋다해서 3주 급하게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예약해서 매칭이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너무 좋으신 봉세연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무엇보다 첫째가 있는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둘째가 집에 오면서 첫째가 얼마나
멘붕을 겪는지, 그걸 보는 엄마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도요.ㅜㅜ
봉세연 관리사님은 첫째 마음 상하지 않기가 우선인 제게
첫째와 시간을 많이 가질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집에서 관리사님께 이것저것 귀찮게 구는 첫째에게도 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둘째 케어는 말할것도 없이 너무너무 배테랑이셨구요~!
말하지않아도 빨래 젖병소독 설거지 등등 다 해주시고요
선생님 덕분에 이래저래 육아지식, 건강지식도 자잘하게 많이 배웠어요.
음식도 너무 잘해주셨고요, 집안 정리도 뭐하나 따로 말할 필요 없이
1부터 100까지 알아서 다 해주셨어요~!
얼마나 잘해주셨는지 바우처 기간 끝나고 연장까지 해서 5주 알찬 시간 보냈답니다.
연수구쪽 산후도우미 구하는 분들께
산모도우미119 봉세연 관리사님 완전 추천드려요♡♡♡
초반에 추천글 쓸 생각이 없어서 마지막날에 급하게 찍은 도우미님 사진과
반짝반짝 빛나는 주방정리해주신 사진 함께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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