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임에도 오랜만에 만나는 신생아라 걱정이 많았는데 정숙애 관리사님을 만나 4주간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를 매우 예뻐하시는데 칭얼거림조차 사랑스러워 해주셔서 이모님 덕분에 아기도 무럭무럭 자라고 저도 믿고 푹 쉴 수 있었습니다. 첫째와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두셨구요. 아기케어 뿐만아니라 아기가 자는 틈틈이 저도 신경쓰지 못한 집안 구석구석 신경써서 관리해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정숙애 관리사님과 산모119 춘천지점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