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문동심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배해인 작성일 2026-06-10 11:28:20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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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형제 엄마인데, 첫째 둘째 셋째 모두 산모도우미 119 광주광역시점을 이용했어요. 아이 낳고 오자마자 저와 아이를 돌보아주실 관리사님이 필요했는데, 문동심 관리사님을 만날때 제가 좀 울적하고, 아이들을 다 돌볼수있나? 걱정도 됐는데, 관리사님께서 말씀도 재밌게 해주시고, 집에 반찬도 없는데 뚝딱뚝딱!!!맛있는 반찬 만들어주셔서 밥 두그릇씩 비웠네요 ㅎㅎ

<문동심 관리사님께 감사한점>

1. 큰 아이들 등원때문에 바빴는데, 항상 일찍 오셔서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말씀을 유쾌하게 해주셔서 웃는 날이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3. 모유수유 하고는 싶고, 힘들었는데~옆에서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4. 반찬 잘 안해먹는데, 간단한 재료가지고 푸짐한 한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제일 좋은점...핸드폰을 꺼내놓지 않으십니다. 단 한번도 핸드폰 전화받으시거나, 영상보시는 모습 본 적이 없네요.
쉬실때 핸드폰 보실만 한데, 나가실때까지 사용하지 않으시고, 자투리시간에 아이 안아주고, 동요불러주시고, 집안살펴주시는 모습 보면서 핸드폰만 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더라구요.
6. 주부로서 알뜰함과 지혜로움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주간 저희 가정을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산모들이 저처럼 문동심 관리사님의 사랑을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