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정상 남편이 두달 넘게 집에 없는 관계로 혼자 아이를 육아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관리사님께서 그사정을 아시고 먹는것부터 쉬는것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신경을 써주시고 말동무도 친언니처럼 해주셔서 매일매일이 행복했습니다^^ 출퇴근은 항상 일찍오시구 집에 가실때에도 단한번도 칼퇴하시지 않고 아이 목욕이 끝나야 집에가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제 아이와 쉼없이 대화해주시고 이름도 많이불러주시구 칭찬해주셔서 저희 아이가 많이 웃고 옹알이도 빨리 시작한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가 많이울어서 너무 힘드셨을텐데도 힘든내색없이 케어 해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아이에 대해 남편보다도 더 많이 의논하구 걱정해주셔서 이별하는 생각하니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서경화 관리사님을 만난건 제게 너무나 큰행운이고 큰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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