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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에서 퇴소하는 날이 토요일이라 일요일부터 당장 막막하여 요청드리니 주말임에도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유수유를 희망하였지만 사정상 직수+유축+분유 혼합으로 저부터가 다소 혼란스럽기도 했는데,
제가 원하는 방식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시고 같이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요청드리는 반찬들도 뚝딱 맛있게 해주시고 워낙 깔끔하신 분이라 주변정리도 착착 잘해주시고
따로 말씀을 안드려도 먼저 챙겨서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신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아기에게 계속 말을 걸어주시고 옹알이에도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해 주셔서 아기가 어떤 것에 관심을 보이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
아기의 상태를 세심하게 관찰해주시고 얘기해주셔서 좋았고, 같이 해결방법도 고민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살림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제가 쉬거나 잠시 외출할 때 전혀 부담주지 않으시고 편하게 다녀오라고 해주셔서
마음 놓고 쉴 수 있던 점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산후조리 기간동안 몸과 마음 모두 큰 도움을 받았고
덕분에 지금은 어느정도 몸도 회복되고 육아도 비교적 안정되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난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위도경 관리사님!~ 그동안 정말 감사했고 기다리던 월요일에 선생님이 이제 오시지 않지만 ㅜ.ㅜ
아기 예쁘게 잘 키워볼게요 ^^
둘째낳으면 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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