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 홍영순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박미래 작성일 2025-12-29 13:56:31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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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가 없던 광주에서 첫 아이를 출산하였고, 아이에 대한 책임감이 컸지만 그 책임감만큼 아이를 돌 볼 시간, 방법들은 한계가 있어 남편과 상의 후 산모도우미119를 통해 3주간 홍영순 관리사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추천 차 이용후기를 남깁니다^_^

1. 산모케어
새벽 수유로 못자는 만큼 산모 본인 자신에게 신경을 못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조차 못하고 잠을 청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모님께서는 집에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하셔서 매 식사를 정성껏 차려주셨습니다. 이모님 솜씨가 좋으시고 간도 딱맞아서 먹고싶은 요리를 요청 하기도 하고 이모님께서 잘하시는 요리도 해주셔서 매번 맛있는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모유수유하는 저를 위해 국물종류를 많이 마셔야 된다며 매번 양껏 끓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산모가 잠자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주셔서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2. 완모 격려
조리원 퇴원 후 혼합수유 하였던 저는 유축, 분유수유, 직수를 동시에 하려하니 번거로운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사실 직수를 제일 하고 싶었으나 아기랑 합이 잘 안맞았고, 아기가 분유를 선호하는 것 같아 직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홍영순 관리사께서 직수자세나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고 항상 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셔서 이제 직수가 90%로 가까워졌습니다. (밤 한타임은 쉬려고 분유 먹임) 혼자였다면 모유량에대해 의심하며 끝까지 못해냈을 겁니다.

3. 아이케어
관리사님이 케어하면 아기가 울음도 금방그치고 바로 자서 항상 안는방법이나 재우는 방법을 물어보고 그대로 하려고 했습니다. 아기가 편안해하니 저역시 마음이 편해져 아기가 더 이뻐보이고 사진도 더 많이 찍어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관리사님과 함께하며 혼자했다면 허둥지둥 막연하게 보낼 수 있었던 시간들을 알차게 보낸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기 이뻐해주셔서 감사했고 좋은 인연으로 남길 바라며 추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