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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119 도움을 받은 경험으로 이번에도 조리원에서 둘째아이에 대해 신청했습니다!
첫째때 운이 좋아서 좋으신분을 만나 잘 지냈습니다!
이번에는 첫째때 아쉬웠던 부분을 채워주실 분으로 미리 요청하였습니다
그렇게 만나게된 분이 ⭐️김인자 관리사⭐️님이셨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일을 할때 가장 스트레스가 사람인걸 알다보니 사실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같이 생활해야하기 때문에 저랑 잘 맞는 분이셨음 좋겠다 생각했지만, 마음대로 되기엔 어려운걸 알기때문에...50프로만 맞아도 성공이겠구나 했습니다!
이름따라가나봅니다
첫인상부터 좋으시고 인자했건 김인자 관리사님❤️
처음부터 일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시고, 음식하나를 하거나 재료를 쓰시기 전이 제 의사부터 물어보셨고, 집안일도 제 스타일에 맞춰서 해주신거 보고 ’아 센스있으신 분!‘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센스있게 일하시는 분은...일도 잘하신다는 걸 알기 때문에 첫날부터 마음이 놓였습니다!
가장 감사했던건 제 아이를 정말 사랑으로 대해 주셨던거...🙏
제가 쉬러 들어간 사이에도 제 아이에게 계속 말 시켜주시고 예쁜말, 좋은말로 하루를 채워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인 저도 아기가 3-4시간씩 울때는 좋은말 해주기 힘들었는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아이가 더 힘들거라며 사랑으로 보듬아주신거...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잠투정 많은 아이가 잠들때까지 안아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둘째라서 경력직인 제가..첫아이인것 처럼 이것저것 물어보고 우왕자왕할때 전문가로써 조언해주셔서 참 안심이 되었어요!
신생아는 두번째지만 .. 저도 무서웠는데 덕분에 아이를 잘 케어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같이 하는 티타임도 좋았어요!
피곤해하는 저한테 엄마가 쉬어야한다며 빨리 들어가서 쉬라하고, 밖에 나갈따 스카프 매고 따뜻하게 나가야한다며 엄마처럼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따뜻했습니다❤️
저한텐 때론 엄마처럼, 친구처럼, 선생님처럼,..
우리 첫째 둘째아이에게는 친할머니처럼 대해주신점..진짜 삼주동안 감사한일 투성이였네요
흘러가는 말로 김밥 좋아한다고 하니 재료까지 직접 만들어서 만들어주신 김밥...너무 맛있었어요
다 쓰지못한 일들이 많네요
첫째때 알았으면 둘째때도 요청드렸을텐데..그게 제일 아쉽습니다!
셋째는 없을 예정이라서요...
너무너무 편안한 시간이였고, 덕분에 몸을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내 아이가 1순위였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신거 잊지못할거에요
⭐️⭐️김인자 관리사님!!!! ⭐️⭐️
몸 건강히, 좋아하시는 일 오래오래 하셨으면 해요
업무에 번아웃오지 않게 항상좋으신분만 만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제공기관 관계자분..
이런분들 놓치지 마세요
이런분이 찐이시고 고급인력이십니다
월급 더주세요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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