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서비스 제공 받고 오늘이 끝나는 날이네요.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간 것 같아요. 계신 동안 무척 편했고 첫째 아이도 하원하면 친절하게 잘 놀아주셔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중간에 첫째 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난처한 일도 있었는데 격리해서 잘 지낼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다행히 첫째 아이도 심해지지 않고 아기인 둘째 아이도 아프지 않고 잘 지나갈 수 있었어요. 최근에 아기 낳은 지인에게도 추천했답니다. 정말 좋으신 분이예요. 제 후기가 많은 분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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