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여서 많이 알아보고 걱정도 많이 됐었는데,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이 놓이는 인상이셨어요 ㅎㅎ
더군다나 저희가 사정때문에 시기와 시간을 여러모로 조정을 많이했는데 다 양해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친정과 시댁이 전부 멀리있어 남편과 둘이서 힘들었는데, 관리사님리 너무 잘해주셔서 친정처럼 마음이 놓여서 편하게 산책도 가고 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를 진심으로 대해주서서 그점이 가장 감동스러웠고 그래서 마지막날 결국 눈물이 났었어요..ㅎㅎ
반찬도 정말 맛있게 해주시는데, 정말… 태어나서 먹은 집밥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 진심입니다. 또 김장하신것도 먹어보라고 가져다 주시구…정말 잊지 못할것 같아요.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 꼭 만나뵙고싶습니다.
다들 너무 걱정마시고 편하게 잘 이용하시길 바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