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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는 타 업체에서 이용하다가 서비스가 만족 스럽지 않아
둘째는 친구에게 소개 받아 산모 119에서 윤지원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밥도 맛있게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빨래, 아기케어, 집안일까지 ..
너무 만족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육아 지식이랑 아기 용품들도 많이 아셔서 둘째인데도 많이 배웠어요!
베테랑이셔서 많이 의지가 되었습니다
또 아기를 사랑으로 봐주는게 느껴져요
선생님 덕분에 아기 맡기고 첫째 어린이집 하원한 후 첫째랑 같이 시간을 많이 보냈네요
12개월 차이 연년생을 키우고 있어 최대 기간인 한달로 신청했는데,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오히려 한달 밖에 안되서 아쉬워요
넘넘 만족스러워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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