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구리지점 문인희 산후도우미 선생님 최고였어요!
지점 의정부/구리/남양주점
작성자 김미지 작성일 2025-11-13 13:42:22 조회수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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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가 오는것도 불편하고, 요즘들어 나쁜 기사들이 쏟아져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을까 고민하던중 문인희 산후도우미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아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 주셨고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셨습니다!
사실 엄마들에게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제가 보든 안보든 아이를 예뻐해주시는게 너무 느껴졌어요.
덕분에 밤에 아이를 보느라 잠이 부족한 저는 선생님에게 아이를 맡기고 마음 편하게 잘 수 있었고 믿고 남편과 외출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를 낳고 남편이랑 영화도 보고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게 꿈만 같았어요!
제가 산후우울증이 오지 않은건 다 선생님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에게 늘 좋은말만 해주시고 늘 칭찬을 해주셨어요!
온화한 말투와 표정으로 아이를 케어해주시는 부분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산모인 제 식사와 남편 식사까지 신경 써 주셨어요.
제가 밥을 잘 안챙기는 편인데 늘 걱정해주시고 뭐라도 챙겨주시려고 하셨습니다.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밥 챙기는거 힘들다고 맛있는걸 해놓고 가시기도 하고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하시면 제가 생각난다고 싸와서 주시기도 하셨어요.
음식도 잘 하시고 손도 엄청 빠르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침엔 밤샌 저희가 걱정된다고 일찍 와주셨어요.
아침마다 좀비처럼 맞이했지만요..
그 덕분에 밤새도 선생님이 오시는 것만 기다리며 버틸 수 있었어요!
오시면 환복, 손 닦고 양치까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딱딱 해주셨습니다.
물론 오시자마다 밤새 못 예뻐해준것까지 실컷 아이를 예뻐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맡기고 잘 잤지만요.

그리고 저희가 하는 육아방식을 존중해주시고 맞춰주십니다.
사람마다 육아하는 방법과 추구하는게 다른만큼 안맞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까봐 걱정했는데
선생님과 함께 하는 3주간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말씀드리는 부분에 대한 수용도 빠르시구요
사실 알아서 척척 해주셔서 말씀드릴 것도 없었지만요.

3주의 시간동안 친정어머니처럼, 할머니처럼 저와 아이를 케어 해주셔서 마지막 가시는 날 제가 엉엉 울었습니다ㅠㅠ
저희 아이를 누가 이렇게 까지 예뻐해주실 수 있을까 싶어서요.

3주간 전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었어요 제 주위에 누군가 산후도우미 선생님을 고민한다면
저는 한치의 고민도 없이 문인희 선생님을 추천 할 것 같아요!
혹시 구리, 남양주 쪽에서 고민하시는 산모님이 계신다면 저는 무조건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