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퇴원했던날 두렵고 막막했던 저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셨던 이영희 관리사님을 만나게되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끼니때마다 정성스럽게 챙겨주셨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친절하게 많은걸 알려주시고 아이에대한 모든것들을 진심을다해 사랑으로 케어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이영희 관리사님을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몸과마음이 힐링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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