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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리원에서 일요일에 퇴소하고 월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시작 후 첫번째 관리사님을 교체하는 상황은 일어났지만 ( 제가 생각하는 것 만큼 전문적이지 않은 느낌이라서 ) 두번째 관리사님 오셔서 지내보니 만족해서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 파악 하시는 것부터 일정을 쭉 말씀해주시고 하는 거에 일단 믿음이 가기 시작 했고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보면 잘 설명해주시면서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첫주에는 제가 정말 아기케어에 관해 무지하다는 생각에 혼란스러우면서 막막함에 우울하기도 했는데 그런걸 하나하나 잡아주시면서 두번째 주에는 제 생각도 잡아가면서 관리사님 있을때 적절히 쉬어가며 아기케어하는 것에 안정감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추천하는 이유이고 저희 아가를 예뻐하시고 항상 유쾌 하신 부분이 같이 있으면서 활력 돋게 하시는 면모가 있으신 것 같아요. 저랑 저희 아가를 케어해주신 관리사님 성함은 임현주 관리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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