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광주광역시 김미정1 관리사님 추천!최고최고:)
지점 광주광역시점
작성자 문슬기 작성일 2025-11-01 01:11:53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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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를 38주1일차에 예정일보다 일찍 분만해서
미쳐 마음의 준비도 덜 됐지만,
집안에 육아용품 정리나 첫째물건과 분리 등 아직 준비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채로 둘째아이와 집에 와서 지내다
김미정1 관리사님이 오셨고 계시는 동안 많은 도움을 주시고
아이케어를 1순위로 해주셔서 수유텀뿐만아니라 아이키우면서 알아야할 팁들도 잘알려 주셨어요. 집에 육아물건들도 자리배치도 깔끔하게 잘되게끔 정리도 잘해주시고, 부엌이 너무 깨끗해졌어요. 정말 추천이유는 많지만 간단히 적어보면

첫째, 아이돌봄을 1순위로 하시고 아이를 너무 소증하게 예뻐해주셔요. 매번 아이를 보시는 분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오랜만에 조그마한 아기를 보는 것처럼 반가워해주시고 예뻐해주십니다. 계시는 동안 아이를 최대한 울리지 않으려고 소중하게 케어해주시고, 무엇보다 아이에게 계속 말걸어주시고 동요 불러주시고 좋은말 많이 해주세요.
아이 영유아검진때도 아이에 건강에 대해 같이 걱정해주시고,
병원에서 울고온 아이보고 같이 걱정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믿고 아이 맡기고 외출도 여러번 할수있었어요.

둘째, 전문가는 다르다! 규칙적인 수유텀, 수유양 만들어주셨어요. 오시기전 횟수도 수유양도 일정하지 않았는데
오셔서 한주 한주 목표로 첫주는 수유시간텀, 두번째주는 수유양, 세번째주는 수유시간을 일정하게 해주셨어요.

셋째, 빨래 음식 청소/ 부족한거 없이 깔끔하시고 음식도 저희집에 재료가 다양하지 않았음에도 매번 다른음식 해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정말 감사히 잘먹었어요.

넷째, 산모 휴식 보장!산모 배려!
첫째아이때 도우미를 쓰지 않은 이유중 하나는 낯선사람이 우리집에와서 말을걸고 한공간에 잇으면 제대로 쉬지 못할거란 생각이었어요,
김미정1관리사님은 제가 방에사 쉬는 동안
저를 찾아 부르신적이 한번도 없어오,
정말 필요한거 물어보실거만 제가 밥먹으러 나갈때만 딱 물어보시고
정말 필요없는 대화가 전혀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씀이 많으신 관리사님들이 종종 있다고 들어, 걱정했던부분이었음)
덕분에 오전오후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충분히 제시간을 가지고 휴식을 취할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첫째 아이까지 너무 예뻐해주세요. 사실 첫째아이까진 관리사님 과업이 아니기때문에 아이가 하원하고 관리사님과 같이 있는 시간이 걱정을 했었는데,
첫째아이에게 다정히 말걸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시거
그래서 이이가 하원하면 항상 ’아기 할머니‘보러가자고 하며
집에 들아왔어요.

그외에도 계시는동안
배앓이, 변비 등 육아이슈가 있었을때마다
해결해주시고 정말 든든하고 마음이 놓였어요.

저한테는 김미정1관리사님 배정된게
정말 감사한일이었습니당^^
김미정1관리사님 최고최고 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