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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때는 집에 누가 오는게 불편해서 힘들어도 혼자 보았는데 첫째케어하면서 둘째케어하는게 자신없어서 친척 추천 받아 전순아관리사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친척도 본인 지인들 5명을 소개 시켜주고 모두 만족했다고 적극 추천하여 출산 몇달 전 부터 산모119 에 전순아관리사님으로 할 수있도록 전화해서 출산 후 산후 관리와 아이케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기있는 관리사님은 빨리 선점해야되니까요!!!
음식 ☆☆☆☆☆
솔직히 신생아 케어하면 지쳐서 입맛도 없고 차려먹기도 귀찮고 치우기도 귀찮고 대충 먹거나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친정엄마보다 더 식사를 잘챙겨주십니다.
손맛이 좋으시며 냉장고에 식재료가 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메뉴를 잘 모르셔도 인터넷 찾아보시고 맛있게 만들어주십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입짧은 첫째아이도 맛있다고 잘 먹습니다.
아이케어☆☆☆☆☆
따뜻한 톤으로 아이에게 말해주시고 아이기 보채거나 할때는 차분하게 달래주시고 안잘 때는 초점책도 보여주시고 체온 컨디션 수유시간 배변 체크해주시고 매번 수유끝나고 트름하면'잘 먹어줘서 고맙고 감사해'하고 나즈막히 말씀해주시며 예뻐해주시는데 아이가 편안해해요.
산모케어☆☆☆☆☆
우선 출산하고 아기 새벽마다 수유하고 달래고 안아주고하면 팔다리 성한 곳이 없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믿고 한의원이나 재활의학과 진료 받고 많이 회복하였습니다.
총평
첫째때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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