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돌봐주신 박미자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모님은 마치 할머니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아기를 돌봐주셨어요. 아기를 예쁘게 봐주시고, 여러 가지 육아 팁도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가족 모두가 감사한 마음으로 지냈어요. 아직도 미역국이랑 멸치볶음이 생각나는게 또 먹고싶네요 마지막 날 “도겸아, 건강하게 잘 커라” 하시던 말씀에 눈물이 날 정도로 마음이 뭉클했어요. 이모님 덕분에 처음 맞는 육아의 어려움이 많이 덜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체메뉴
대표전화번호 : 02) 996-3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