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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의 추천으로, 둘째 출산후 백은희 관리사님을 만났습니다.
아이와 눈 마주치며 다정하게 이름 불러주시고, 아이를 항상 조심스럽게 다루시는 모습을 보며 아이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시는구나를 느꼈고, 믿고 맡겨도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유텀도 잘 지켜주시고, 먹놀잠(먹고 놀다가 자는)패턴으로 수면교육도 잘 시켜주셔서 생후60일이 된 지금 9시간 통잠에 성공했답니다!
제가 힘들까봐 항상 10-15분 일찍와주셔서 아이 봐주시구, 일찍 와주신 덕분에 첫째 등원준비를 편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첫째아이도 손주처럼 예뻐해주시고 칭찬 많이 해주셔서 첫째는 매일 ”할머니 언제와?“물어보곤 했답니다.
맛있는반찬도 많이 만들어주셔서 반찬걱정 없이 든든했어요. 음식솜씨가 좋으셔서 음식이 하나같이 다 맛있었어요.
집도 항상 깨끗하게 해주셔서 관리사님이 퇴근하신 후에도 집안일 할게 거의 없어서 편하게 육아할 수 있었습니다.
4주동안 너무 만족해서 2주 연장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 좋은 말 많이 해주시고, 손주처럼 사랑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알려주신 육아 노하우로 열심히 아이 키워볼게요!
백은희관리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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